
"과분한 상을 받았습니다. 더욱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여성, 가정범죄 전문형사로 일하고 싶습니다."
14일 울진경찰서의 '2005년 1/4분기 지역경찰관 근무성적 최우수 경찰관'으로 선정돼 경찰청장 표창을 받게 된 유영희(25'여) 순경.
경찰청이 수여하는 '지역 경찰관 근무성적 최우수 경찰관 상'은 지구대와 파출소 외근 경찰관 중 가장 근무 성적이 뛰어난 직원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지금까지 남자 경찰관들의 독무대였으나 여 순경이, 그것도 경찰 입문 1년을 갓 넘긴 신출내기 경찰이 벽을 깨 화제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