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 확장공사중 테라스 무너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7일 오전 11시30분쯤 대구 중구 남산동 모 재단소에서 출입문 확장 공사를 하던 중 2층 테라스가 무너져 내리면서 인부 이모(47), 장모(40)씨가 깔려 이씨가 크게 다쳤다.

경찰은 이씨 등이 재단소 뒤편 출입문을 넓히기 위해 1층 벽을 뚫던 중 콘크리트 벽이 무너지면서 바로 위에 있던 테라스가 하중을 견디지 못해 아래로 떨어져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건물주 등을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중이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