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쌍용자동차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음악회가 22일 오후 7시30분 대구동구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음악회는 지난 2002년부터 쌍용자동차가 양질의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 후원해 오고 있는 지방 순회 행사의 하나다.
피아니스트 서혜경(경희대 교수)씨와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지휘 장윤성)가 호흡을 맞춰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작품 18' 등을 연주한다.
또 뮤지컬 스타로 각광받고 있는 김선경과 주성중이 감미로운 영화 음악과 뮤지컬 레퍼토리를 선사한다.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 중 '문 리버', 영화 '오즈의 마법사' 중 '오브 더 레인보우',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중 'This is the moment' 등을 부른다.
053)626-1980. 이경달기자 sar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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