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랭킹에서 제자리를 지켰다.
FIFA가 20일 발표한 4월 세계축구 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랭킹 포인트 687점으로 코스타리카와 함께 공동 22위에 올랐다. 아시아 국가로는 나란히 1계단씩 오른 일본(17위), 이란(19위)에 이어 세번째. 오는 6월 한국과 2006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4, 5차전을 갖는 우즈베키스탄과 쿠웨이트는 나란히 54, 55위로 내려앉았다.
지난달 열린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2, 3차전에서 1승1패를 기록한 한국의 순위에는 변동이 없었던 반면 2연패를 당한 우즈베키스탄이 3월 랭킹에 비해 무려 8계단 하락했다. 북한도 지난달 2연패를 당했지만 지난달 순위와 같은 91위에 이름을 올렸다.
브라질이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체코가 프랑스를 4위로 밀어내며 2위에 올라섰고, 아르헨티나는 지난달에 이어 3위를 유지했다.
또 네덜란드와 잉글랜드가 나란히 2계단씩 올라 5, 6위에 랭크된 반면 스페인과 멕시코는 2계단씩 하락해 7, 8위로 밀려나는 등 상위권에서의 변동이 심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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