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수 농공단지 조성 본격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시는 문수면 권선리에 지역특산품(인삼·사과)을 이용한 가공공단을 조성한다

시는 이달 중 사업비 88억 원을 들여 문수면 권선리 일대 부지 4만5천여 평에 농공단지부지 조성 공사를 시작해 오는 2006년 6월 완공키로 하고 8월부터 입주업체를 모집한다.

문수농공단지는 현재 환경 및 교통영향평가를 완료하고 사업지구 내 토지 98필지에 대한 보상 협의를 완료한 상태다.

시 관계자는 "농공단지 조성 공사가 완료되면 400여 명의 고용창출효과와 연간 1천억 원의 매출이 발생,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