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정호 포항공대 교수가 제38회 '과학의 날'을 맞아 21일 경북도청 강당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제5회 경북과학기술대상 '연구개발상'을 수상했다.
제 교수는 포항방사광 가속기를 이용해 물질 내부의 미세 구조를 나노 수준까지 3차원으로 볼 수 있는 'X선 투시현미경 기술'을 개발했다. 과학기술대상 진흥상은 안동시(시장 김휘동)가 받았고, 안동시 복주초교 박지혁(6학년)군을 비롯해 학생 13명과 교사 17명, 일반인 6명, 공무원 7명 등 모두 43명이 과학의 날 표창을 받았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문제제기 인정…부정선거론은 반사회적 행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