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이 낳고 돈 받고…' 첫 출산축하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셋째 아이 재환이가 태어난 걸 축하드립니다." 21일 오전 대구 달서구 송현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장길)는 민간차원에서 주는 첫 출산축하금 수혜자인 조현대(41)·김정미(33)씨 부부를 방문, 현금 40만 원과 유아용 기저귀 2세트, 화분 등을 전달했다. 지난 9일 셋째를 얻은 김씨는 "집안에 자손이 귀해 자녀를 많이 낳고 싶었는데 축하금까지 받게 돼 기쁨이 두배"라며 환하게 웃었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사진:21일 오후 대구시 달서구 송현1동 조현대, 김정미씨 부부에게 김장길 주민자치위원장이 출산축하금 40만 원과 기저귀 등을 전하고 있다. 이상철기자 finder@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