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의회, 독도수호 선상 결의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의회(의장 이철우)는 22일 오전 독도 옆 해상에서 '일본의 독도 영유권 침탈 규탄과 독도수호 결의대회'를 열었다.

도의원 31명과 공무원 등 모두 57명으로 구성된 도의회 대표단은 이날 오전 9시30분께 독도에 도착했으나 풍랑이 심해 접안에 실패함에 따라 민간 선박 삼봉호에서 결의대회를 가졌다.

경북도의회 이철우 의장의 대회사에 이어 안순덕 운영위원장은 독도수호 결의문에서"일본 시마네현 의회는 '다케시마의 날' 조례를 즉각 철회하고, 일본 정부도 독도영유권 주장뿐만 아니라 역사교과서 왜곡 등 군국주의 부활을 획책하는 모든 행위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나종택 행정사회위원장은 김종해 시인의 시 '독도여, 함께하자'를 낭송했으며 대표단은 독도 수호문을 담은 풍선을 날렸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