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두리, 2골 폭발…3경기 연속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우토반' 차두리(25.프랑크푸르트)가 독일 분데스리가 2부리그에서 2골을 작렬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차두리는 23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트리어와의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37분과 후반 20분 선제골과 쐐기골을 혼자 몰아쳐 팀의 2-0 승리에 일등공신이 됐다.

차두리는 이로써 3경기 연속골과 함께 시즌 7호골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