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문대학(학장 최현우)이 중국대학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글로벌 인재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중국 청도 빈해대학 한방희 학장 등 5명은 23일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복수학위제 운영, 중국통상과 졸업예정자 교사채용(빈해대학 경무한국어과), 공동연구 방안 등을 협의키 위해 경북전문대학을 방문했다.
빈해대학은 경북전문대학의 '3+1 시스템 교육프로그램'을 도입, 대학 건립 10여 년 만에 중국 교육부로부터 4년제 대학으로 승격받은 대학.
김병욱 경북전문대 국제협력부처장은 "향후 중국 장춘공업대학과 영파대학과도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국제교류의 모델이 되도록 미래지향적인 투자를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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