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도 트럭 뒤집혀 1명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일 오후 6시40분쯤 영천시 고경면 청정리 호국묘지 옆 국도에서 경주에서 영천방면으로 향하던 24t 덤프트럭이 커브길에서 전복돼 운전자 배모(46·부산시 금정구)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이 사고로 트럭에 실려있던 흙이 도로에 쏟아져 차량통행이 1시간가량 중단됐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