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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1천원선 재차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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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다시 1천원 아래로 떨어지면서 900원대로진입했다. 2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엔/달러 환율 하락에 영향받아 개장과 동시에 5.00원이 급락한 999.00원에 거래를 시작, 1천원선이 붕괴됐다. 환율이 장중 1천원선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달 14일 이후 처음이다. 오전 9시15분 현재 환율은 99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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