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롯데 투수 임경완 병역법 위반 집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지법 형사5단독 천종호 판사는 25일 병역 브로커를 소개시켜 동료의 병역기피를 도와 준 혐의(병역법 위반 방조)로 기소된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투수 임경완(30) 선수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임 선수는 2002년 3월 팀 동료인 김모 선수를 병역 브로커에게 소개시켜 준 혐의로 기소됐으며 김 선수는 이 브로커에게 4천만 원을 주고 알부민 주사액을 넘겨 받아 소변에 넣는 방법으로 신체검사에서 병역면제 판정을 받았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