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경 가야금 독주회가 27, 28일 오후 7시30분 떼아트르분도에서 열린다.
떼아트르분도 개관기념 음악회로 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이수자인 이미경씨의 독주 무대. 대구시립국악단 수석을 지낸 이씨는 황병기(이화여대 명예교수)씨의 '춘설'을 비롯해 '침향무', '영목', 비단길' 등을 들려준다.
또 다스름, 진양조,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 휘모리, 세산조시로 진행되는 김죽파류 가야금 산조를 연주한다.
해설 최영애, 장구 이수준씨. 053)426-5616.



































댓글 많은 뉴스
李 대통령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 조사·환수"
홍준표, 이진숙 겨냥? "5·18 부정·폄훼는 시대정신 부정"
[李 개헌 추진 논란] "원내사령탑까지 한 분들이…수싸움 간파, 노련미 보였어야"
李대통령 "4년 중임또는 연임제는 대선 공약…생각 지금도 변함 없어"
홍준표, 배현진·박정훈 직격 "자질·품성·자격 안 돼…퇴출시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