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도심 전봇대 사라진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부터 2010년까지 구미지역 중심도로변에 설치된 지상 전력선로에 대한 지중화 사업이 추진된다. 한전에 따르면 올해 중에는 31억7천9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 구미시 송정동 금오산 네거리~ KBS 네거리까지의 4.32km와 송정철도육교~구 금오공대 네거리까지 1.2km 등 5.52km 구간의 지상선로에 대한 선로 지중화 사업을 벌인다.

올해 사업을 포함해 오는 2010년까지 204억5천2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이 사업에선 목화예식장~KBS네거리, 송정삼거리~4주공네거리, 수출탑~인동네거리 등 구미시가지 중심도로 13개 구간(총연장 31.13km)의 지상 선로를 땅 아래로 묻어 설치할 예정이다.

구미·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