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로또 1등 8명, 당첨금 14억5천100만원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은행은 제131회차 로또 복권의 1등 당첨자가 8명 나와 각각 14억5천121만4천488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고 4일 밝혔다.

국민은행은 이날 오후에 실시한 공개추첨에서 행운의 6개 숫자 '8, 10, 11, 14, 15, 21'을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8명으로 지난주 판매액을 기준으로 한 1등 총 당첨금 116억971만5천904원을 나눠 갖는다고 설명했다.

행운의 숫자 6개 가운데 5개를 맞히고 보너스 숫자 '37'을 찍은 2등 당첨자들은 각각 5천863만4천929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