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 두산 3연전 입장객 에버랜드 우대권 배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은 7일부터 홈 구장에서 열리는 두산과의 3연전에 입장하는 관중들에게 에버랜드(캐리비안 베이 포함) 특별 우대권을 배포한다.

특별 우대권은 17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에버랜드(캐리비안 베이 포함)를 최대 23%까지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또 특별 우대권을 사용해 에버랜드 및 캐리비안 베이를 방문한 고객들은 7월 22일 기아와의 홈 경기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삼성은 7일을 '대구· 경북 환경인의 날'로 정했고 이날 대구지방환경청 직원 및 가족들과 삼성전자 환경관련 부서 직원 등 총 600여 명이 단체 관람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