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 두산 3연전 입장객 에버랜드 우대권 배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은 7일부터 홈 구장에서 열리는 두산과의 3연전에 입장하는 관중들에게 에버랜드(캐리비안 베이 포함) 특별 우대권을 배포한다.

특별 우대권은 17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에버랜드(캐리비안 베이 포함)를 최대 23%까지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또 특별 우대권을 사용해 에버랜드 및 캐리비안 베이를 방문한 고객들은 7월 22일 기아와의 홈 경기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삼성은 7일을 '대구· 경북 환경인의 날'로 정했고 이날 대구지방환경청 직원 및 가족들과 삼성전자 환경관련 부서 직원 등 총 600여 명이 단체 관람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