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7일부터 홈 구장에서 열리는 두산과의 3연전에 입장하는 관중들에게 에버랜드(캐리비안 베이 포함) 특별 우대권을 배포한다.
특별 우대권은 17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에버랜드(캐리비안 베이 포함)를 최대 23%까지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또 특별 우대권을 사용해 에버랜드 및 캐리비안 베이를 방문한 고객들은 7월 22일 기아와의 홈 경기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삼성은 7일을 '대구· 경북 환경인의 날'로 정했고 이날 대구지방환경청 직원 및 가족들과 삼성전자 환경관련 부서 직원 등 총 600여 명이 단체 관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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