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위험물 표지, 세계가 하나로 통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화학물질의 분류 및 위험물 표지에 대한 세계조화시스템(GHS)과 관련해 정부합동 공식 지침서를 발간해 관련업계에 배포한다고 9일 밝혔다.

유엔환경개발회의에서 발의된 GHS는 전세계가 동일하게 화학물질을 독성에 따라 등급별로 분류하고 위험물 표지를 함으로써 화학물질에 의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또 화학물의 사용, 운송, 폐기 등과 관련해 안전성을 확보함으로써 화학물질의 노출관리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한국은 정부합동위원회에서 오는 2008년부터 GHS를 도입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GHS제도가 도입되면 국내에서 유해물질로 분류되던 물질이 유독물로 표시된다.

또 유독물의 표지방법도 그동안의 국내 방식 7개 그림에서 GHS식의 9개 그림으로 바뀐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운영하는 협동조합이 수원시 정부 바우처 사업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내용의 음성 녹취가 공개되며 논란이 일...
2차전지주가 삼성SDI와 SK이노베이션의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며, 삼성SDI는 54만6000원에 거래 중이고 SK이노베이션은 ...
결혼 8년 차 여성이 시아버지의 지나친 관심과 애정 표현에 부담을 느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추미애 신임 경기도지사는 경기도 재정을 '비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