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또 청동기 주거유적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송면 대각리 도로 공사장

포항시 대송면 대각리 국도 대체 우회도로(문덕~우복) 공사 현장에서 청동기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의 주거지 유적을 비롯한 각종 매장유구와 유물이 무더기로 출토됐다.

특히 이번에 출토된 유적은 청동기 시대~근'현대까지의 유물과 유적이 다양하게 분포돼 포항지역이 청동기 시대 대형 취락 지구였음을 보여주고 있다.

성림문화재연구원은 최근 이 일대에서 청동기시대 주거지 14동과 삼국시대 목곽묘 34기, 조선시대 묘 28기, 근'현대묘 24기, 기타 유구 27기 등 총 193기가 출토됐다고 13일 밝혔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