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정환 계약 종료…요코하마 공식 발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프로축구(J리그) 요코하마 F.마리노스가 안정환(29)과 재계약을 하지 않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요코하마는 23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30일 만료되는 안정환과의 계약을 갱신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미 팀을 떠나기로 마음을 굳혔던 안정환은 현재 유럽 진출을 모색 중이다.

앞서 프랑스지 '르피가로'는 파리 생제르맹이 안정환을 영입대상에 올려놓았다고 보도한 바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