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라이프
연예
포토·영상
주간매일
고향사랑
매일신문 RSS
40%오른 3억5천만원 계약
대구 오리온스 김승현이 팀에서 최고 연봉을 받게 됐다.
지난해 김병철(2억8천만 원)에 이어 팀내 연봉 순위 2위였던 김승현은 27일 1억 원(40%)이 인상된 3억5천만 원에 2005-2006 시즌 계약을 맺었다.
신인 중 전체 8순위로 지명된 정상헌은 5천500만 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오리온스는 국내선수 연봉 샐러리 총액인 15억 원 중 13억3천500만 원을 사용, 2005-2006 선수단 연봉 협상을 완료했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사설] 공론화된 부정선거 의혹, 선거 시스템 전면 개편 불가피하다
4개월 아기 얼굴 짓밟고, 던지고…홈캠에 담긴 '학대'
GD, 해외 콘서트서 '음력설' 인사에…中팬들 발끈
군용기 추락으로 지폐 살포…사망자 속출에도 시민은 '돈 줍기'
'기간제 여교사들 성폭행' 울산 고교 50대 간부급 교사 파면
헤어진 여자친구 16시간 감금·폭행한 10대男 징역형
오늘 나는 혼자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X세대들의 열정기록부
MZ 50인, 그대들은 언제 그토록 뜨거웠는가
사람이 된 AI, 그 속을 파헤치다
'공실 비' 내린 동성로, 내일 날씨는?
‘그곳’이 알고 싶다! MZ가 픽한 ‘대구 카페’
보이스피싱 '그놈들', 당신의 방심을 노린다
깊어지는 디지털 격차... "키오스크가 너무해"
무면허·노헬멧까지... 전동'킬'보드를 피하라!
당신의 문해력·어휘력, 안녕하신가요?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사설] 공론화된 부정선거 의혹, 선거 시스템 전면 개편 불가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