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리온스 김승현 팀 최고연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0%오른 3억5천만원 계약

대구 오리온스 김승현이 팀에서 최고 연봉을 받게 됐다.

지난해 김병철(2억8천만 원)에 이어 팀내 연봉 순위 2위였던 김승현은 27일 1억 원(40%)이 인상된 3억5천만 원에 2005-2006 시즌 계약을 맺었다.

신인 중 전체 8순위로 지명된 정상헌은 5천500만 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오리온스는 국내선수 연봉 샐러리 총액인 15억 원 중 13억3천500만 원을 사용, 2005-2006 선수단 연봉 협상을 완료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