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후의 풍경-매미, 잡을까 말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맴~맴~맴~.' 매미 소리가 울어대는 여름입니다. 오랜기간 유충으로 지내던 매미가 이제 막 껍질을 벗어 던지고 비상을 위해 몸을 말리고 있습니다. 잡을까 말까? 개구쟁이들은 갈등하다 내민 손을 거뒀습니다. 이 여름 활기차게 울어대는 매미소리를 듣는게 더 좋겠다고 판단한 모양입니다. 지난 5일 오후 침산공원에서.

박노익기자 noi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