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후의 풍경-매미, 잡을까 말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맴~맴~맴~.' 매미 소리가 울어대는 여름입니다. 오랜기간 유충으로 지내던 매미가 이제 막 껍질을 벗어 던지고 비상을 위해 몸을 말리고 있습니다. 잡을까 말까? 개구쟁이들은 갈등하다 내민 손을 거뒀습니다. 이 여름 활기차게 울어대는 매미소리를 듣는게 더 좋겠다고 판단한 모양입니다. 지난 5일 오후 침산공원에서.

박노익기자 noi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