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와대 비서실 전보인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와대는 11일 윤후덕(尹厚德) 업무조정비서관을 기획조정비서관에, 정태호(鄭泰浩) 정무기획비서관을 신설된 정책조정비서관에, 김종민(金鐘民) 대통령비서실 비서관을 국정홍보비서관에 각각 임명했다.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정책조정비서관 신설에 대해 "국회 및 정당과 업무 조정 및 연락을 취할 일이 많아 이를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했다"며 "업무조정비서관 직제를 없애 비서관 수는 동일하다"고 설명했다.

최재왕기자 jw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