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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日 새 싱글, 오리콘차트 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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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와 함께 일본 팝 콘서트 참가

신세대 아카펠라 그룹 동방신기가 일본에서 발매한 두번째 싱글이 오리콘차트 7위를 기록했다.

13일 한·일 동시 발매한 두번째 싱글 'Somebody To Love'는 발매 당일 일본 오리콘 데일리 싱글차트 7위에 올랐다. 오리콘차트는 동방신기의 톱10 진입에 대해 '한류의 뉴페이스로 하늘로 승천하는 용의 기세를 느끼게 한다. 위클리 차트에서도 톱10 진입이 기다려진다'고 평가했다.

또 '새 싱글은 히라이켄, 케미스트리 등의 히트곡을 만든 마츠오 기요시가 사운드 프로듀싱을 담당했고, 연령대 별로 폭넓은 세대에서 고루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방송, 인터넷, 이벤트 등 동방신기의 전방위 활동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소개했다.

한편 동방신기는 매년 여름 일본에서 펼치는 대규모 팝 콘서트 'Nation 2005'에 초대됐다. 'Nation 2005'는 30일 시작해 8월 28일까지 매주말 주요 도시를 도는 공연으로 동방신기는 8월 27일 고베에서 열리는 콘서트의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다. 일본서 발표한 싱글 타이틀 곡들인 'Somebody To Love'와 'Stay With Me Tonight'를 노래한다. 또 데뷔 이후 4년 연속 콘서트에 출연중인 보아는 8월 20일 도쿄, 8월 27-28일 고베에서 열리는 무대에 오른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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