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태권도협회(회장 김영곤)가 경기력 향상과 도장 활성화를 위해 8개 분과와 5개 위원회, 시범단을 구성했다. 시태권도협회는 14일 대구시체육회 소회의실에서 분과와 위원회 위원장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분과는 경기(위원장 조용명), 심판(〃김기만), 심사(〃정우득), 도장관리(〃박성진), 상벌(〃최규열), 운영(〃김종덕), 의전(〃한정호), 국제 등으로 구성됐고 위원회는 선수강화(위원장 오민환), 인사(〃우영하), 예·결산(〃이광수), 소청, 복지로 짜여졌다. 시범단 단장은 김호진 민족도장 관장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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