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탈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한 명이 최근 탈북, 국가정보원이 신병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소식통은 17일 북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가운데 한 명이 최근 탈북, 한국에 입국했으며 현재 국정원이 신병을 확보해 관련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국정원 측은 이에 대해 "관련 사실을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은 우리의 국회의원에 해당한다. 북한은 2003년 8월 제11기 최고인민회의 선거에서 687명의 대의원을 뽑았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