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에는 1, 2개 정도의 태풍이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8월에는 서태평양지역에서 태풍의 활동이 점차 강화될 것으로 보여 우리나라에는 1, 2개 정도의 태풍이 상륙, 피해를 줄 것으로 전망된다고 22일 밝혔다.
다음달 강수량은 평년(174∼375㎜)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겠지만 중순과 하순에는 저기압과 대기불안정 영향으로 지역에 따라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기온은 전반적으로 평년(19∼27℃)과 비슷하겠으며 고온 다습한 열대성 북태평양 고기압이 확장하면서 맑고 무더운 날이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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