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위성DMB 가입자 수 10만명 돌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위성DMB(이동멀티미디어방송) 서비스 가입자 수가 최근 10만 명을 돌파했다.

위성DMB 사업자 TU미디어는 지난 5월 1일 본방송을 개시한 지 2개월 22일 만인 지난 22일을 기준으로 휴대전화 겸용 9만3천400명, 차량용 6천600명이 가입, 전체 가입자 수가 10만 명을 넘어섰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지상파 재송신 유보와 고가 단말기 출시 등 어려운 주변 여건에도 불구하고 가입자 수가 하루 평균 약 1천200명에 달한 데 따른 것이라고 TU미디어는 설명했다.

TU미디어는 이날 서울 태평로 파이낸스센터 본사 대회의실에서 10만 명 가입자 돌파 기념식을 열고 10만 번째 가입자인 채지혜씨에게 10년 무료 이용권을, 10만 번째 앞뒤 번호인 9만9천999번째와 10만1번째 가입자에게는 5년 무료이용권을 각각 증정했다.

TU미디어는 다음달부터는 KTF와 LG텔레콤 등 PCS단말기를 포함한 다양한 유형의 단말기가 출시되고, 일부 음영지역 해소와 함께 공세적인 마케팅 등으로 가입자 수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했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