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야, "영천 발걸음 잦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열린우리당 지도부에 이어 한나라당 이한구.정희수 의원도 26일 영천을 방문,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업체를 상대로 영천 발전방안을 협의하는 등 오는 10월의 재.보궐 선거와 내년 지방선거를 겨냥한 지역 보듬기에 나섰다.

이.정 의원은 이날 오후 영천시청을 찾아 영천 발전계획을 듣고 대구.경북지역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영천지역 업체인 (주)화신과 영천상공회의소를 잇따라 방문, 이 지역 상공인들과 지역경제 발전 방안을 협의했다. 이 자리에서 두 의원은 "대구선 복선전철화, 영천지역 군수산업특화단지 조성, 대구 동부지역과 영천을 연계한 발전 방안 추진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병구기자 k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