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1 야구선수, 시합후 휴식중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5일 오후 2시48분쯤 포항시 지곡동 모 중학교 기숙사에서 이 학교 1학년 권모(14·경주시 건천읍)군이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야구선수인 권 군이 대통령배 지역예선을 마치고 돌아와 점심식사 후 기숙사에서 휴식을 취하던 중 갑자기 쓰러졌다는 야구부원들의 말에 따라 권 군이 무더위 운동으로 인한 과로로 숨졌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