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엠파스, 브리태니커 백과서전 검색서비스 시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엠파스-브리태니크 제휴

포털사이트 엠파스는 26일 세계적 백과사전 브리태니커와 제휴해 브리태니커 검색 서비스(100.empas.com)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230여 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브리태니커의 11만여 개 항목, 18만여 개의 색인, 1만3천여 개의 멀티미디어 자료를 제공한다.

엠파스는 기존에 제공하던 한국학 지식과 국가지식 서비스를 브리태니커 서비스와 연계해 이용자들이 이들 전문지식을 한 번에 모아서 검색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백과사전 외에도 세계연감, 세계통계, 생태계 정보 등 브리태니커가 갖고 있는 고급 콘텐츠들을 추가로 제공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