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전골든벨' 새 MC에 김현욱 아나운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 김현욱 아나운서가 1TV '도전골든벨'의 새로운 MC로 발탁됐다. 김 아나운서는 김홍성 아나운서 후임으로 김보민 아나운서와 9월 11일부터 '도전골든벨'을 진행하게 된다.

1998년 첫회부터 이 프로그램을 이끌어 온 김홍성 아나운서는 최근 무릎 관절에 이상이 생겨 MC자리를 내놓았다.

김현욱 아나운서는 KBS 26기 공채 아나운서로 그 동안 '생방송 세상에 아침' '행복한 밥상' '대단한 가족' 등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에서 주로 활동해 왔다. 현재는 가수 이진, 개그맨 김경식과 '쇼 파워비디오'를 진행 중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