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검문 경찰관 안전모로 때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부경찰서는 27일 무면허로 오토바이를 몰고 다니다 검문하는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윤모(16·동구 입석동)군 등 10대 청소년 2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박군 등은 27일 새벽 3시 50분쯤 서구 평리4동 황제네거리에서 불심검문하던 경찰관을 피해 달아나다 신평리시장 앞에서 또다시 검문을 받자 윤모(24) 순경을 향해 뒷자리에 있던 윤군이 쓰고 있던 안전모로 내리쳐 윤 순경의 팔꿈치 등에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서상현기자 ss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