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행담도의혹' 오점록 前도공 사장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재복씨, "도공 사장 연임 알아보고 있다" 제안

'행담도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2 부는 행담도개발㈜과 불리한 자본투자협약 체결을 강행해 도로공사에 손해 위험을초래한 혐의(업무상 배임)로 오점록 전 도공 사장을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오씨는 실무진 반대와 부정적인 법률 검토 의견에도 작년 1월 행담도개발㈜ 지분 90%를 가진 EKI의 김재복(구속) 대표와 1억500만달러의 자본투자협약(풋백옵션 계약)을 맺어 회사에 손해 위험을 안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28일 정찬용 전 청와대 인사수석 등 전직 청와대 관계자 3명을 직권남용혐의로 수사의뢰한 한나라당 관계자들을 상대로 의뢰인 조사를 벌인 뒤 이르면 29일께 정태인 전 청와대 국민경제비서관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