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未수령 주식 찾아가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가 200억원 10만명 이상 홈페이지 조회 서비스 제공

증권예탁결제원은 유무상증자, 주식배당 등으로 새로운 주권을 발행, 주주에게 수령해 갈 것을 알렸으나 주소 이전 등의 사유로 찾아가지 않은 주식을 홈페이지(www.ksd.or.kr)에서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주 성명과 주민등록번호로 미수령 주식에 대한 조회가 가능한데 7월 현재 미수령 주식의 규모는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포함 270여개사, 약 4천300만 주로 시가 200억 원에 달하며 미수령주식의 주주는 10만 명 이상이다.

주식을 수령하려는 주주는 신분증과 도장을 지참하고 증권예탁결제원을 방문하면 직접 수령하거나 실물수수 절차 없이 본인의 증권회사 계좌로 직접 입고 처리가 가능하다. 문의처는 증권예탁결제원 대구지원(053-751-5560).

김지석기자 jiseo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