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보건소는 3일 키가 작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방 성장교실'을 열었다.이날 행사에서는 상주중, 성신여중 등 시범학교 두 곳의 평균 신장 미달학생 36명을 대상으로 기초 신체측정과 성장파스 사용법, 성장운동과 마사지법 등의 교육을 실시했다.
보건소는 앞으로 4개월 동안 참가 학생들에게 침과 뜸을 이용한 성장시술, 성장파스 등을 공급하고 한의사의 체계적인 한방 성장관리를 실시해줄 예정이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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