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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銀 영남대 동문, 모교 발전기금 1억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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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에 재직중인 영남대 동문들이 대학 발전기금으로 5년 동안 1억 원을 기탁하기로 했다. 2일 이상배 대구은행 수석부행장, 김수근 자금부장 등 대구은행 영남대 동문회 대표 11명은 우동기 총장을 방문, 매년 2천만 원씩 5년 동안 1억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영남대와 대구은행이 공동으로 펼치고 있는 '영남대학교 사랑카드' 발급사업에도 동문 전원이 참여, 일정액을 모교에 기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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