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부터 포항-울릉도 간 헬기 노선 취항을 준비 중인 대양항공(대표 이성래)이 10월 동해시와 울릉도 간에도 헬기를 동시에 취항시킨다고 4일 밝혔다.
항공사가 양 노선에 투입할 헬기는 26인승 러시아 M1-171로 동해시 노선에는 새 헬리 포트장을 신설해 40분이면 울릉도에 도착할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포항~울릉 간 운항 시간은 오전 9시, 오후 1시, 5시 등 1일 3회(왕복)이며 소요 시간은 평균 1시간으로 회사측은 보고 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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