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순이'와 '프란체스카'가 모바일 게임 주인공이 됐다. MBC는 주간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와 최근 종영된 수목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을 모바일 게임으로 선보인다. 웹이엔지코리아가 제작을 맡은 '안녕, 프란체스카' 모바일 게임은 '프란체스카 맞고','날아라 두일','프란체스카의 인형가게' 등으로 8일 공개된다.
또한 '내 이름은 김삼순'은 9월 중순 삼순이가 삼식이의 바람기를 제어해나가는연애 시뮬레이션 및 삼순이가 베이커리를 성공적으로 창업해나가는 경영 시뮬레이션등으로 개발돼 서비스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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