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브라질 은행강도 2명 체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브라질 연방경찰은 지난 6, 7일 사이 발생한 사상 최대 규모의 은행강도 사건의 범인 가운데 2명을 체포하고 100만 헤알(미화43만달러 상당)을 되찾았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은 전날 밤 브라질 중부 미나스 제라이스 주 세테 라고아스 지역에서 상파울루로 향하던 승용차를 검문하다 100만 헤알이 실려있는 것을 발견, 승용차에 타고있던 2명을 현장에서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또 다른 차량에서도 50만 헤알(21만달러 상당)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정확한 내용은 아직 전해지지 않고 있다.

경찰은 범인들이 은행을 턴 뒤 여러 종류의 차량을 구입하고 돈을 나누어 운반할 것이라는 정보를 입수하고 각 고속도로를 중심으로 검문검색을 벌이고 있다.

상파울루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