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포도특구 지정 준비 작업 돌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산면 덕천리, 대항면 덕전리 일대 58.3ha

김천시는 봉산면 덕천리, 대항면 덕전리 일대 58.3ha를 김천포도 지역특화발전 특구로 지정키로 하고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시는 김천포도 특구 지정 신청을 위한 특구 계획안을 김천시 인터넷 홈페이지(www.gc.go.kr) 등에 공고, 오는 9월1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제출을 받을 계획이며 특화사업자 지정 신청 접수와 함께 오는 24일 김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주민,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공청회를 가질 계획이다.

재경부가 포도특구 신청을 받아들일 경우 시는 특구에 171억원을 들여 오는 2009년까지 각종 특구사업들을 조성할 방침이다. 주요 특구사업은 △삼색포도 단지 및 와인용 포도 품종 갱신 등 특화작목 기반조성 △민박 및 체험 형태의 포도 테마마을 조성 △포도축제 기획 행사 등 포도거리 조성 △와인공장 건립 △포도 전문유통센터 건립 등이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