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20억이상 투자사업 주민의견 듣기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지방 재정 투·융자 대상사업에 대한 주민의견 청취제를 하반기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그동안 총 사업비 20억 원(시·군 30억 원) 이상 200억 원 미만의 신규 투자 사업에 대해 투사 심사 부서의 실무 심사를 거친 뒤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투자심사위원회의 심의를 받고 있지만, 지역 주민의 의견 수렴을 위한 제도적 장치가 미흡하다는 지적에 따라 주민의견 청취제를 도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따라 도는 도 및 시·군 인터넷 홈페이지의 '도민의 소리' 란에 '심사대상 사업 목록 및 사업내용'을 7일 간 게재해 지역주민의 의견을 인터넷상에서 청취하기로 했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