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용자 디스크 수술비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문교회

대구교도소 수용자 교정 참여단체인 대구서문교회는 16일 수용자 김모(38)씨의 허리디스크 수술비 200만 원을 지원했다. 이번 수술비 지원은 이 교회 김정애 권사의 주선으로 이뤄졌다. 김 권사는 수용자 김씨가 허리디스크로 인해 큰 고생을 하고 있다는 사연을 듣고 교회에 도움을 요청해 교회가 지원하게 된 것.

김 권사는 2000년 2월부터 매달 교도소를 방문, 봉사활동을 꾸준히 벌여 왔다.교회의 도움으로 무사히 수술을 마친 김씨는 경과가 좋아 한 달쯤 뒤면 정상 생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최정암기자 jeonga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