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길이 1m·무게 8kg 초대형 메기 잡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령군 다산면 월성리 낙동강에서 길이 1m, 무게 8kg의 초대형 메기가 그물에 걸려 화제다.

이곳에서 어업을 하고 있는 전상기(54)씨는 18일 오전 7시쯤 전날 밤 친 그물에서 길이 1m, 무게 8kg의 초대형 메기(사진)를 건져 올렸다고 말했다. 10년째 이곳에서 고기를 잡아왔다는 전씨는 "길이 50㎝, 무게 2kg 내외의 메기가 보통 잡혔으나 이렇게 큰 메기는 난생 처음"이라며 "최소 30년 정도는 된 재래종인 것 같다"고 했다.

초대형 메기는 다산면 한 수족관에 옮겨져 있으며 구경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고령·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