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누아 피아노4중주단이 20일 오후 7시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창단 연주회를 갖는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인 피아노 윤유진, 바이올린 조혜운(보스턴 음대 박사 과정), 비올라 배은진(KBS교향악단 객원 단원), 첼로 주해리(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수석)씨 등 차세대 유망주들이 참여하고 있다.
대구 공연을 시작으로 21일 부산, 23일 서울에서 연주회를 갖는다. 대구 연주회에서는 모차르트 '피아노 4중주 작품 478', 라흐마니노프 '첼로 소나타 작품 19', 쇼팽 '발라드 1번 작품 23', 바르토크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랩소디 1번' 등을 선보인다. 016-9610-8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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