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물고기 잡던 40대 둘 익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일 새벽 2시쯤 군위군 효령면 오천리 위천에서 김모(45·대구 감삼동)씨 등 2명이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다.경찰은 "이날 0시20분쯤 김씨 등이 투망을 들고 물에 들어간 후 시간이 지나도 나오지 않아 하천 일대를 찾아 보니 숨져 있었다"는 일행 이모(41·대구 태전동)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군위·이희대기자 hdlee@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