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산이 오는 26일과 9월 2일, 7일 등 3차례에 걸쳐 실시하는 개성 시범관광의 예약이 모두 마감됐다. 현대아산 관계자는 23일 "실향민을 중심으로 큰 관심을 보여 3차례에 걸쳐 총 1천500명 규모로 진행할 개성 시범관광의 예약이 22일 완료됐다"고 밝혔다.
한편 시범관광의 비용은 19만5천 원으로 정해졌다. 여기에는 개성까지의 왕복 교통비와 점심값, 북측 관광지 입장료 등이 모두 포함된 것으로 따로 기념품을 사지 않는 한 별도의 추가비용은 들지 않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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