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브래드 피트-제니퍼 애니스톤 이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초 파경을 공식 선언했던 할리우드 스타 커플 브래드 피트(41)와 제니퍼 애니스톤(36)이 마침내 이혼했다.

AP통신 등 외신들은 22일(현지시간) "법원이 피트와 애니스톤의 이혼서류에 사인을 했다. 그러나 캘리포니아주법에 따라 둘의 이혼은 오는 10월2일부터 공식 발효된다"고 보도했다.

피트와 애니스톤은 4년 6개월의 결혼 생활 끝에 지난 1월 파경을 맞았으며 애니스톤은 지난 3월 이혼절차를 밟기 시작했다. AP는 "결별 후 피트는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에서 호흡을 맞춘 안젤리나 졸리와 염문을 뿌리고 있으나 공식적으로 둘의 관계를 인정하고 있지는 않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