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고장 소식> 울릉도 부속 섬 관음도 관리방안 마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릉도의 부속도서 중 두 번째로 큰 섬인 관음도(일명 깍새섬·사진)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관리 방안이 마련된다. 정부는 방치되고 있는 전국의 2천679개 무인도서에 대해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방안을 올 하반기 중으로 마련키로 했다.

산림청 소유인 관음도도 여기에 포함됐다. 울릉군 북면 천부리 해안에 위치한 무인도인 관음도는 저동항에서 북동쪽으로 5㎞ 해상에 위치한 총면적 7만1천405㎡ (2만1천600평), 높이 106m, 둘레 800m 규모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무인도서는 전체 도서 3천170개의 약 85%를, 총 면적은 85.28㎡로 전체 도서면적(3천786.48㎞)의 0.2%를 차지하고 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