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서署 11월15일 개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성서경찰서가 오는 11월 15일 문을 연다.경찰은 건립 공사가 현재 80% 이상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오는 10월 중순쯤 내부공사를 하고 11월 5일까지 사무실 집기 등을 배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개서 준비를 맡고 있는 박세원 경위는 "주로 달서경찰서에 근무하는 인원들이 절반가량 옮겨오겠으며 관할구역을 조정하는데 다소 이견이 있다"며 "공사는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개서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